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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에 대한 세간의 평으로 좆무위키를 보면 


제목 없음-1.png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업적에 대해서 알아보자



라고한다.


여기에 대해 하나씩 따져보도록하자


화가 - 이건 맞음


조각가 - 조각가이면서도 화가였던건 미켈란젤로. 다빈치의 조각 작품은 거의 없다.


건축가,도시계획가 - 건축에 관한스케치들을 남겼지만 다빈치는 어디까지나 스푸로자의 어드바이저로서 고용된거지 직접 건축을 맡은 적은 없다. 

사실 르네상스 시절엔 예술가들이 건축가로도 활동하는게 드문 일이 아니었는데, 미켈란젤로도 그 중 하나였다.


과학자, 수학자 - 다빈치 자체가 수학,과학,라틴어 등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라서 당대 학계에서 그의 연구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가끔 파동운동 이론의 창시자다 하는데 어디까지나 자연현상의 관찰을 통해 유체의 특성 중 하나를 파악한 것이지, 거기에 대한 어떤 수학적인 이론이나 과학적인 실험을 행한 것이 아님.



식물학자 - 예술가로서 정밀한 관찰을 통해 여러 식물들을 그림으로 세세하게 묘사함. 이걸 식물학자라고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역사가 - 처음들어봄.


문학가 - 처음들어봄2. 뭐 시라도 몇편 썼나보다


천문학자 - 나름대로 우주에서 지구의 위상에 대한 기록을 남겼으나, 거의 동시대인 코페르니쿠스처럼 관측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론을 세운건지는 회의적임. 


지리학자 - 매우 정밀한 지도를 그려서 귀족이 그를 건축 어드바이저로 고용함. 다른 그림에서도 배경이 세밀하고, 지리학적인 관찰도 많이 행했으니 지리학자라고 볼 수 있나?


해부학자 - 당시 르네상스 예술가들이 남몰래 해부를 행했듯이, 다빈치도 당대 지식의 최전선에 있었을 분야임. 

다만 완벽하지는 않고 남성기와 척추가 요도로 연결되어 있으며, 자궁이 척추와 연결되어 있고, 그 자궁은 유방과 가느다란 관으로 연결되어 있는 등 갈레노스의 해부학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함.


요리사 - 다빈치가 포크를 만들었다는 설이 있는데 포크는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사용했다고 한다.


기술자 - 당시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유행 중 하나가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하거나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기계나 건축물 등을 고안하는 거였다. 다빈치의 작품들이 전부 당시 기술로 실현 불가능한 것만 있는 건 아니었겠지만 어느 것이 실현 가능했고 어느 것은 그냥 공상으로만 남았으며, 실제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는지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음. 



정리하면 다빈치는 어디까지나 정규 수학과학 과목을 듣지 못한 예술가였고, 화가로서의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지고 자연 현상을 분석하고 나름의 기록을 남긴거지, 진짜 과학자나 천문학자 같은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보기 어렵다.


그래서 사실상 현대에서 다빈치의 유산을 접할만한 분야는 회화밖에 없다. 그 다음으로 기여할 수 있었던 해부학은 높은 수준이었지만 일단 당시 해부가 금지되었던 만큼,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 등 다른 예술가들도 독자적으로 해부를 했지만 그걸 제대로 남기지 못했듯이 다빈치의 연구 노트도 비밀로 남아서 실제로 영향을 주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빈치 이전에도 해부도를 남긴 사람이 있으나 실제로 해부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건 다빈치 이후의 인물인 베살리우스.



3줄요약

1. 다빈치는 어디까지나 예술가지, 수학이나 과학, 문학 등에 대해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음.

2. 그래서 화가로서의 예민한 감수성과 깊은 관찰력으로 여러 분야에 손을 대었으나, 대부분의 연구는 과학적인 탐구라기보다는 관찰이나 스케치 단계에서 끝난다.

3. 건축가이자 화가이자 조각가였던건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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