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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자료실에 올라온 몇몇 영화에서 자막 혹평 댓글들이 눈에 띄이던데
여러분들은 엉성한 자막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자막을 만들면서 어디서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순전히 나눔의 마음으로 올리는 결과물이기에 
혹자들은  당신들이 만들어 올리지도 못하면서 투덜대는건 아니지 않느냐고 항변합니다.


사실 자막제작이라는게 한 번쯤이라도 만들어 본 사람이라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영어자막이 같이 나와서 따로 싱크 맞춰가며 수정하는 일은 별로 없다지만
해당 언어로는 짧거나 빠르게 지나가는데. 한국어로는 길게 번역된다거나...
전체적으로 자막 싱크가 불일치하는 부분은 없나...
결과적으론 영상을 최소 2번 이상은 보게됩니다. 적어도 전 그렇더군요

거기다 해당 언어에 능통하다 하더라도 모르는 부분이 없을 수 없기에 그걸 다 찾아가면서
한국어로 어색하지 않게 한다는건 결코 쉬운일은 아닙니다.
한국어는 '아' 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처럼 어떤 단어를 쓰고 어떤 말투로 적냐에 따라 그 느낌은 정말 다르게 다가오니까요
하물며 잘 번역된 자막도 이럴진데, 읽어서 이해도 쉽지 않은 구글자막같은 걸 보자면
전 번역문제가 아니라 글쓰기부터 연습하라고 권하고 싶더군요.

아마도 이런 자막들은 
" 나도 한 번 만들어 볼까? " 하는 마음에 나온 결과물들이 아닐까 싶은데...
자막 제작은 자유입니다만,  그걸 여러사람들이 볼 수 있게 배포할때는 그 결과물에 대한 혹평도 받아들일 자세가 되야하겠죠?

그런 이유로 배포되는 모든 자막에 무조건적으로 감사하면서 본다는 건....... 전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야동 자막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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