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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영화 제목이 왜 구세주인지 모르겠습니다
최성국이 주인공인거 빼면 전작들과 연관성이 전혀 없습니다.
구세주라는 브랜드 파워를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부터도 "그 망한 영화 또 나왔어? "란 생각부터 들었으니
기대할 껀덕지가 있긴한건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영화가 재미가 없어요
IMF가 터진 시기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딱 그 때  스러운 개그가 넘쳐납니다
문제는 그 당시에도 통하지 않았을 법한 개그라는 거죠
성적인 개그, 화장실 개그, 오버액션들이 난무합니다.

내용은 최성국 가족과 4명의 하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 나중엔 다 잘된다는 내용인데
이게 극복해 냈다가 아니라
운이 좋아서 어떻게 잘 풀려서 잘됐다 입니다.
사실 어이가 없을 정도의 스토리입니다.
스토리도 단순하고 제작규모도 엄청 작아서
일일 드라마보다도 돈이 덜 들었을것 같을 정도입니다.

이런 영화들이 보통 자금 돌려서 영화사 숨통 트이게 하려고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본전만 쳐줘도 땡큐... 어쩌다 터지면 오~ 땡큐!!! 인 영화인데
한 20만명만 들어와도 본전치기는 가능할듯합니다.

이 영화의 유일한 미덕이라면
각 캐릭터들이 겪고있는 소시민의 어려움들이 충분히 공감된다는 겁니다.
배우들이 나름 연기를 잘하기도 했고
감독도 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는게 느껴져서
참 못만들었지만 미워하기는 힘든 그런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아예 화제가 될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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