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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동갑내기 커플이에요~


토요일날 남자친구랑 어린이 대공원을 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가 도시락을 싸오라는 겁니다;



금요일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요즘 제가 좀 피곤한지라..



미안하지만 다음에는 꼭 싸가겠노라고... 말을 하고.. 이번엔 그냥 가자^^ 라고 했지요..



남자친구도 일이 바빠서 요즘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랬거든요...



많이 피곤했을거에여...



그렇게.. 저희는 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침부터 만났더랬죠..



커플티 하나 장만해서 같이 입고 만나서 어린이 대공원으로 고고싱



완전 여름날씨에 사람도 많고 너무 좋더라구요....



오랫만에 동물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산책도 하고...



좀 돌아다니다 보니 살짝 힘들기도 하고 배도 고프더라구여...



그래서 저희는 음식파는 곳을 살펴보고 파라솔이 있는 자리를 골라 앉았답니다...



근데... 울 남자친구...



갑자기 가방을 열더니...짠~



3단도시락통과.. +1의 도시락통;;



깜짝 놀랐읍죠;;



아 너무너무 행복한거에요...



글쎄 열어보니..



샐러드김밥, 유부초밥, 과일, 샐러드.. 너무 이쁘게 싸온거 있죠..;



자랑 좀 하려고...


blog-1208829920.jpg





보기만 좋은 게 아니라 맛도 완전 굿이었구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피곤한데 잠도 못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혼자 낑낑거리고 싸가지고 왔더라구요..



전에도 도시락 싸준 적 한번 있었거든요....



그날도 너무 감동이었는데...



이번엔 ... 제가 피곤하다는 핑계로 해주지 못했는데...



다음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줘야겠어요...



어디 가서 이런 사랑스런 남자를 만날 수 있겠어요??



아...덤으로...



저녁때 술한잔 하면서는...



blog-1208829986.jpg


이런 글귀를...



요즘 울 남친님 덕분에 사는 게 너무 행복하답니다~!!



쏠로여러분들 염장질 죄송하구요~



올해는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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