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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게 여럿 생각나서 덤덤덤

결국 포기..

뭐 표절이니 뭐니 그렇게까지 할 건 아니고 사람이 사람을 먹고 식량으로 한다 뭐다는 오래전부터 보았던 것이라

우주전쟁, 투명인간으로 유명한 허버트 조지 웰스가 쓴 타임머신에서도

타임머신 만들어 미래로 갔다는 친구 말에 다들 헛소리하네! 이러지만
좀 믿어준 나(화자)에게 말해준 미래 이야기

아득한 미래(무려 8만년 뒤!!!))


로 가니 인류는 2가지가 되었다, 키는 작아졌지만 겉모습은 그냥 사람, 하나는 어둠에 살며 보통 사람들을 잡아먹는 사람들..

왜 이렇게 된지 나도 모른다.자신들에게 호의를 베풀어준 그 작은 사람들...(엘로이인이라고 대충 부름)은 
어둠 속에 사는 사람(몰록 인이라고 부름)들이  식량으로 쓰고 있었다...



소설에선 이렇게 나오는데

1960년에 만들어진 영화에선

몰록 인들이 무슨 사이렌을 울리면 엘로이 인들이 멍때리고 몰록 인들이 사는 지하동굴로 들어갑니다..최면처럼

당연히 들어가면 못 나오는 거죠..쩝쩝;;;

마치 신선한 고기를 이렇게 저장하는 느낌이라 오래전 MBC방영 당시 보면서 섬뜩했습니다
이들을 돕고자 들어간 타임머신 만든 과학자(?)

몰록 인들이 몰려오자 불을 켜는데 그들은 빛을 싫어하기에 기겁하죠

어찌 도와서 뭐하고 영화는 원작보다 희망적(?)이긴 하지만

--원작소설보면 100여년전 쓰여진 소설이거늘 지금 봐도 미래가 참 암울합니다...
인류 멸망을 이때도 이야기했구나...--


그리고 

영화 최후의 수호자(소일렌트 그린)


이게 정말 걸작이었죠


미래에 온 지구가 사람이 하두 많아 숲도 자연도 박살나 먹을 것도 떨어져서 오로지 소일렌트 그린이라는 괴상한 통조림을
다수 인류가 먹습니다

헌데 재료가 뭔지 모르고 어떤 것도 표기되어 있지 않죠

맛이야 뭐...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이거라도 못 먹으면 굶어죽는 현실

극소수 부유층만이 채소와 소고기. 농작물을 먹으며 정말 나무와 숲이라고 해봐야 고작 나무 몇 그루와 풀숲 옥상이 나온 정도이지만
여기조차도 산림욕을 즐길 인물은 오로지 극소수 부자와 권력자. 중무장 병력이 지켜서 이들 외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현실

그런 가운데, 소일렌트 그린이라는 그 통조림을 만든 회사 간부가 살해당하고 이를 수사하던 형사가 발견한 것은
괴로워하던 그 간부의 기록


우린! 우린!? 만들지 말아야할 것을 만들었어.아니 나도 몰랐다..이걸 안다면 ..아니 안다고 해도 ?


이게 대체 뭔 소리람.

수사하던 형사는 결국 왜 그 간부가 미치도록 괴로워했고 그가 왜 살해당했는지 알게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소일렌트 그린 재료는 사람 이었던 겁니다

사람이 죽어서 묻으면
지하에 업체가 시체를 가져가서 옷같은 것은 자원 재활용 
시체는 토막내서 신선한 통조림 재료로 만드는 것

이것을 알고 만들고 하는 것은 극소수만이 벌였기에 소일렌트 고위간부들조차도 전혀 몰랐다는 사실!

이걸 알때 주인공인 형산

우우에에에에에에엑! 그도 이걸 먹으며 살아왔으니까요



이걸 세계에 알리지만 영화는 그래서 어쩌라고..........?

대체 뭘 먹어야 하지?


.....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오래전 단편 외국만화,...(미국인지 유럽인지 )

국내 만화 소개란에서 본 건데
사람을 키워서 팔다리를 자르고 그걸 고기로 해먹어서 사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미국에서 망하고 한국에서 대박거둔 마이클 베이 감독 영화 아일랜드에서도
사람을 안 먹다뿐이지...클론을 만들어 원조 사람의 장기 보충용이라든지 여러가지로 클론을 써먹는(당연하지만
클론은 죽이고) 이야기인데 요것도 ㅇ일본만화 월광천녀였나? 비슷한 소재가 이전에 나왔죠


.............


 이런 거 보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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