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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샤야인 각성까지..

그 이후는 파워 인플레라 부우, 셀

스토리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죠

손오공 어린 시절은 천하무술대회가

제일 재미 있었고 레드 리본군 스토리는

좀 지루 하였죠.

장기 연재로 돈은 많이 벌었겠지만

스토리는 후리자에서 끝났으면 깔끔

진짜 오랜만에 드래곤볼 읽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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