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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항상 애인이있었다. 그것도 용돈도 주고 잘 챙겨주는 착한 애인.

짧게는 1달 길게는 몇달.. 애인이 바뀌는 모습에

난 항상 그놈이 부러웠다. 나도 여친이 있는 상태라 노하우를 물어보진 않았다.

얼마 후 여친과 헤어지고 외로운 똘똘이를 달래고 있던 중 전화가 온다 내 친구놈이다.

"있다 저녁에 술이나 마실래? 니 옆자리도 채워줄게"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할렐루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저녁이 되서 술자리를 함께했다.

친구가 데려 온 여자는 내가 꿈에 그리던 취향이었다. 바로 상상만 하던 미시... 

나를 마음에 들어했는지 술자리는 화기애애 즐거웠고 스킨쉽도 누가 먼저라 할거 없이 자연스러웠다.

간만에 술을 마시니 헤롱했고, 정신도 차릴 겸 친구와 담배 한 대 피러 나갔다.

문득 궁금해졌다. 내 친구의 노하우. 물어봤다. "야 너는 여자가 어디서 그렇게 자꾸 생기냐?"

대답을 듣고 나니 왜 나는 이 걸 모르고 있었나 싶었다. 방법은 간단했다. 같은 목적의 여자들을 만나는 곳이 따로 있었다.

나같이 밖에서 번호따고 여자 꼬시고 그러는거 못하는 사람들한테는 제격이었다.

친구가 알려준 곳에 들어가보니 여자들이 다양했다. 내 취향처럼 미시도 있고 유부녀, 돌싱, 아줌마, 또래도 있었다.

이게 될까? 싶었는데 미시 한명을 만나게 됐고, 지금도 가끔 연락오면 만나는 사이가 됐다. 만날 때마다 밥,술,모텔비 다 내줘서

부담이없었다. 굳은 돈으로 친구에게 술한잔씩 사고있다.   

솔로거나 자기취향의 여자를 만나기 어렵다면 한번 가보시길 http://bit.ly/2gzsI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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